매일신문

용준형 근황 공개 "꽃 달고 봄나들이~'저 잘 지낸다고요'…구하라 다 잊었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용준형 근황 공개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용준형은 자신의 트위터에 "잘 지낸다고요. 깨알 규선이 형"이라는 짧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학생 교복을 입은 용준형이 귀에 벚꽃을 달고 다른 곳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이싿.

용준형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잘지내서 다행이다~" "꽃 다니까 멋있네" "용준형 근황 공개 좀 어색해 보인다" "용준형 근황 공개에 쓴 메시지 웃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용준형은 지난 3월 구하라와 2년여의 교제 끝에 결별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