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하균 코믹연기, 내 연애의 모든 것 PD "신하균 괴물 같아" 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하균 코믹연기가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 1회에서는 극과 극의 자리에 앉은 정치성향 다른 보수당인 대한국당 초선의원 김수영(신하균)과 진보정당인 녹색정의당 당대표 노민영(이민정)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노민영이 실수로 김수영을 소화기로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김수영은 당차원에서 꾀병으로 입원했고, 노민영은 불편한 마음으로 병실을 찾았다.

그런데 몰래 외출을 시도한 김수영과 노민영이 딱 마주쳤다. 피하고 쫓던 과정에서 노민영이 김수영의 맨가슴에 키스하는 돌발 상황이 일어나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손정현 PD는 "신하균은 괴물 같다. 연기의 신이다. 코믹이면 코믹 감정이면 감정 못하는 게 없다. 시시각각 연기 톤이 바뀐다"며 신하균 코믹연기에 대해 찬사를 자아냈다.

신하균 코믹연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신하균 코믹연기 진짜 웃기더라" "역시 신하균 연기 너무 잘한다" "정말 딴 사람 같더라" "헉 신하균 코믹연기 생각 보다 잘하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