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상 속도위반 카메라 "박스 안에 파파라치가?"…'잔머리' 최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상 속도위반 카메라 "박스 안에 파파라치가?"…'잔머리' 최고

'신상 속도위반 카메라'가 등장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상 속도위반 카메라'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운행 중인 차들의 속도위반 여부를 체크하는 카메라 박스가 있다. 특히 해당 카메라는 차가 지나가면 박스 전체가 따라 움직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카메라 박스 안에 사람이 들어가 있었던 것으로 수상함을 느낀 한 사람이 박스를 살피기 시작하자 안에 들어 있던 사람은 재빨리 도망쳐 누리꾼들을 폭소케했다.

신상 속도위반 카메라를 접한 누리꾼들은 "'신상 속도위반 카메라' 파파라치?" "몰래 사진 찍어서 돈 벌려고 했구나" "정말 이런 잔머리 끝내준다" "'신상 속도위반 카메라' 웃기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