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수지 어머니 "딸 따귀를 때린 적 있다" '충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수지 어머니 "딸 따귀를 때린 적 있다" '충격'

신수지 어머니가 예능 프로그램에 처음 얼굴을 비췄다.

전 체조선수 신수지의 어머니는 최근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 녹화에 깜짝 출연했다. 이날 '세바퀴'에서는 단절된 가족의 소통을 위한 '우리 가족을 소개합니다'라는 코너를 선보였다. 출연자의 가족이 깜짝 출연해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는 순서다.

신수지는 "평소 어머니가 방송 출연을 싫어한다"며 어머니의 등장을 예상하지 못했다. 하지만 어머니의 등장에 이내 눈물을 흘리는 등 애틋한 모습을 보여줬다.

신수지 어머니는 "딸이 포기하려고 했을 때 정신을 차리게 하려고 따귀를 때렸다"며 딸의 선수 시절을 회상했다.

한편 전직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가 MBC '세바퀴'의'몸몸몸' 특집에 출연해 태릉선수촌 생활 당시 연애 경험을 밝혔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