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상국 금속탐지기 "겨우 20원 발견"…독해도 너무 독한 '인간의 조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개그맨 양상국이 금속탐지기로 놀이터에서 10원짜리 동전을 발견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양상국은 6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돈 없이 살기'에서 금속탐지기를 들고 무언가를 발견하기 위해 놀이터를 찾았다.

이날 양상국은 놀이터에 떨어진 동전들을 금속 탐지기로 찾아 돈을 벌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금속탐지기에는 녹슨 못이나 정체불명의 금속들만 감지될 뿐 동전은 총 20원 밖에 줍지 못했다.

이에 양상국은 "이 동네 아이들은 나에게 감사해야 한다"며 "이 시간에 일을 했으면 1500원은 벌었겠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양상국 금속탐지기 장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양상국 금속탐지기 나도 갖고 싶다" "동전 많이 있을 것 같은데 20원 밖에 못 찾았다니 양상국 금속탐지기 너무 작아서 그러나?" "양상국 금속탐지기 탐나네" "진짜 웃기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