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카라의 멤버 강지영이 일본 오사카 인증샷으로 근황을 전했다.
강지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大阪(오사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지난 6일 공개했다.
사진 속 강지영은 블랙 셔츠에 민트색 스카프를 이용해 귀여움을 한 껏 뽐냈다.
강지영 근황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강지영 근황 사진 보니 오사카는 왜?" "강지영 요즘 점점 더 예뻐지네" "강지영 근황 오랜만이다" "강지영 근황 오랜만에 보니까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라는 지난 27일 일본에서 8번째 싱글 'Bye Bye Happy Days(바이바이 해피데이즈)' 발매 후 현지 프로모션 중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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