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팝스타2 시청률 13.7%로 1위 "아빠 어디가 밀어내고…유종의 美 거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K팝스타2'가 일요 예능 프로그램에서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8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2'(이하 K팝스타2)는 전국 시청률 13.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14.6%보다는 0.9%포인트 하락한 수치. 하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지키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날 방송에는 악동뮤지션과 방예담의 결승 무대가 펼쳐진 가운데 573점을 받은 악동뮤지션이 570점의 방예담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와 KBS2 '해피선데이'는 각각 13.0%와 11.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K팝스타2 시청률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 날 정말 흥미 진진했다" "아빠 어디가를 이겼네" "K팝스타2 시청률 생각보다 많이 나오진 않았네" "K팝스타2 시청률 1위였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