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의성지역 주민 숙원 '응급실 문제' 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의성군이 응급의료 사각지대라는 오명을 벗어났습니다.

그동안 의성군은 관내 응급의료기관이 없어

응급환자 진료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개원한 병원 1개소와

기존 의료기관 1개소가 인력과 시설을 보강해

총 2개의 지역 응급의료기관이 지정됨으로써

응급의료 사각지대에서 벗어나게 됐습니다.

이번에 지정된 지역응급의료기관은

의성읍에 소재한 의성한빛의료재단 '의성e병원'과

안계면에 소재한 영제의료재단 '영남제일병원'으로

연중 24시간 응급의료 시스템을 가동해

지역주민의 응급상황에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