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첼로와 기타의 만남…김규식·박윤우 18일 아트 토크 콘서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첼리스트 김규식과 박윤우의 이야기가 있는 음악회 '아트 토크 콘서트- 첼로와 클래식 기타, 꿈을 꾼 후에'가 18일 오후 8시 전문예술단체 공간울림에서 열린다.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독일 엣센 국립음대, 영국 왕립 음악원을 졸업한 김규식은 방송을 통해 널리 알라졌다. 현재는 저소득층과 미혼모, 교정시설 등 사회기여적인 공연에 힘을 쏟고 있으며, '첼리스트 김규식과 무누스 앙상블' 리더로서 LG아트센터, 세종 M씨어터 기획공연 등 수많은 연주회에 초청되고 있다. 기타리스트 박윤우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콘서바토리 재즈기타를 전공했으며, 백제예술대학교 외래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번 공연에서 이들은 바흐, 생상, 알베니즈, 포레, 피아졸라 등 다양한 음악을 연주할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는 무대와 객석의 구분이 없는 공간울림(수성구 상화로) 무대에서 두 사람의 음악 인생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연주자와 관객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아름다운 무대가 될 것이다. 전석 2만원. 053)765-5632.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