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구청, 앞산사랑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남구청은 다음달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남구 대덕문화전당에서 '제3회 앞산사랑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를 연다.

대구 지역 유치원 및 초'중'고교생 누구나 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글짓기는 산문이나 운문을 원고지에 작성한다. 그림 그리기는 유치부 및 초등학교 저학년은 8절 크레파스화와 수채화, 초등학교 고학년 및 중'고교생은 수채화(4절), 수묵화(2절) 중 자유 선택이다. 주제는 대회 당일 주어진다.

신청은 이달 26일까지 남구청 홈페이지(http://nam.daegu.kr/) 또는 우편(남구청 문화홍보과), 팩스(053-664-2169)로 하면 된다. 행사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입상작은 한국문인협회 대구지회 및 한국미술협회 대구지회에서 추천 받은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심사기준은 글짓기의 경우 내용, 표현, 구성, 어휘력 등이며 그림 그리기는 창작성, 작품성, 구도, 명암, 기타 등이다.

입상자는 다음달 27일 남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해당 학교에도 입상 여부가 통보된다.

신선화기자 freshgir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