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경연 '사회정의 멘토 33인' 출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경북연구원 부설 대구경북학센터는 청소년과 학부모, 교사들을 위한 교육자료로 '사회정의 멘토 33인'을 출간했다.

'사회정의 멘토 33인'은 최근 급속하게 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 이 책은 사회정의를 실천하기 위해 전 생애를 바친 지역의 인물을 선정하고 이를 청렴과 희생의 삶, 배려와 봉사의 삶, 신념과 실천의 삶, 사회적 책임의식과 솔선수범의 삶 등 네 가지 유형으로 분류해 소개하고 있다. 인물 선정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인물선정위원회를 통해 이뤄졌으며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집필진을 구성, 진행했다. 각 인물 편의 마지막에는 생각거리와 학습정보 등을 담아 독자의 이해를 돕도록 했다.

'사회정의 멘토 33인'은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참뜻을 살릴 수 있는 지역 인물 100인을 발굴해 시리즈별로 소개하고 오늘날의 교훈을 이끌어 내고자 한 '온고지신 100선 프로젝트'의 하나로 지난해 '창조의 멘토 33인'에 이어 두 번째 성과물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