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北, 미사일 '은닉·전개' 반복..."피로감 극대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이 원산지역으로 옮긴 무수단 중거리미사일을

격납고에 숨겼다가 끌어내는 행동을 반복하며

고도의 기만전술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 함경남도 지역에서 식별된 또 다른 이동식 미사일 발사차량 4~5대도

수시로 장소를 옮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관계자는 "미사일 동향을 관측하는 한국과 미국의 피로감을 극대화하고

정보를 교란하려는 의도로 분석된다"고 말했습니다.

군 당국은 미사일에 액체연료를 주입한 뒤에도

1주일 정도는 발사대기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

북한이 미사일을 이리저리 이동시키다가

기습적으로 발사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한미 군 당국은 군사위성과 이지스 구축함 등 정보자산을 총동원해

북한 미사일 부대의 움직임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