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벚꽃 검술이 화제다.
미쓰에이 수지가 벚꽃 검술을 선보여 누리꾼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미쓰에이 수지(19)가 환상적인 '벚꽃 검술'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1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4회에서 담여울(수지)은 최강치(이승기)에게 향하는 마음을 달래기 위해 벚꽃이 흩날리는 달밤 검술을 연마했다.
특히 수지는 달빛 아래서 춤을 추듯 아름다운 벚꽃 검술을 선보여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았다는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구가의 서' 4회는 시청률 15.1%(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을 기록하며 지난주에 이어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수지 벚꽃 검술을 접한 누리꾼들은 "꽃보다 수지네~예쁘다" "벚꽃 검술 멋있다~!" "수지 파이팅"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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