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4인 체제 소식이 전해졌다.
그룹 샤이니가 멤버 종현을 제외한 4인 체제로 정규 3집 챕터 2에 돌입한다.
샤이니는 오는 29일 정규 3집 챕터 2 '와이 소 시리어스?-더 미스컨셉션 오브 미(Why So Serious?-The misconceptions of me)'를 발매하고 새로운 활동에 나선다.
최근 발생한 교통사고로 인해 부상, 코뼈 골절로 치료 중인 멤버 종현은 지난 주말 퇴원해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완쾌될 때까지 치료에만 전념할 계획이다.
지난 2월 20일 발매한 챕터 1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샤이니는 이번 챕터 2 역시 샤이니만의 차별화된 색깔과 스토리가 담긴 완성도 높은 음악을 담는다. 특히 챕터 1과 챕터 2 사이에 숨겨진, 서로 유기적으로 연관된 키워드를 찾아 다양하게 해석해볼 수 있는 재미도 선사할 예정이다.
샤이니 4인 체제 소식에 누리꾼들은 "종현이 빠져서 너무 아쉬워.." "종현 얼른 완쾌 하길" "샤이니 4인 체제도 뭔가 색다를거 같아" "샤이니에서 종현 빠진 4인 체제면.. 뭔가 허전할 듯"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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