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혜박 망언 "내 매력은 못생긴 얼굴"…"몸매는 우주 최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혜박 망언이 화제다.

18일 방송되는 MBC뮤직 '손담비의 뷰티풀 데이즈'에는 슈퍼모델 혜박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이 못 생겼다고 말해 망언 스타로 등극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혜박은 세계적인 모델다운 굴욕 없는 몸매를 뽐내며 MC 손담비와 가희의 질투의 대상이 됐다.

하지만 그는 스타일리스트 채한석이 "본인의 매력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못생긴 얼굴"이라고 답해 MC들과 패널들의 비난 섞인 야유를 받았다.

이에 혜박은 "얼굴이 못생긴 대신 메이크업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것이 나만의 매력이다"라고 해명했다.

'혜박 망언' 발언에 누리꾼들은 "혜박 망언, 그럼 나는", "혜박 망언, 몸매보다 사실 얼굴이 더 예쁜데", "혜박 망언, 그냥 부러울 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