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후 매미 변신 "고목 윤민수에 붙어 맴~맴~…사랑스러워 절로 엄마미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윤후 매미 변신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고 있는 윤민수-윤후 부자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마치 매미가 고목에 매달리듯 아버지 윤민수에게 바짝 달라붙어 귀여움 모습을 자아냈다.

한편 윤후는 '아빠 어디가' 출연 이후 밝은 성격과 귀여운 행동, 남다른 식성으로 인기를 끌었다.

윤후 매미 변신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후 매미 변신 사진 진짜 귀엽네~" "후랑 아빠랑 너무 다정해 보인다" "윤후 매미 변신 사진 보니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