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심진화 김원효 경고 "내 남편과 바람을?…숨 쉬게 하지 않을 것" 후덜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심진화 김원효 경고가 화제다.

심진화가 김원효에 눈길을 주는 여성들에게 경고를 했다.

19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에서는 MC 이경규, 이정민 아나운서와 '개그콘서트' 불편한가족 팀 개그맨 박지선 김원효 심진화 김지민이 출연해 패밀리 13인과 함께 아내의 성형과 서로의 만행 폭로전, 남편의 바람기를 잡는 방법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남편의 바람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심진화는 "김원효가 바람을 피운다면 상대 여자는 나와 같은 하늘 아래 존재할 수 없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심진화는 "세상 모든 여자들에게 경고한다. 숨 쉬고 싶으면 하지 마세요"라며 세상 여자들에게 경고했다.

심진화 김원효 경고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심진화 김원효 경고 하는 이유가 뭐지?" "심진화 김원효 경고 하는 모습 웃기네" "많이 불안한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풀하우스'는 화목한 가족을 만들기 위해 전문가가 제시하는 현명한 가족 문제 해결법 국민 힐링 프로그램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