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철수와 영희의 근황 '교과서 1호 커플' 사랑한다고?…"상당히 조숙해진 단골손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철수와 영희의 근황' 게시물 사진이 화제다.

'철수와 영희의 근황' 사진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것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철수와 영희의 근황' 사진에는 철수와 영희의 대화내용이 적혀있다.

'철수와 영희의 근황' 게시물에서 철수는 영희에게 "영희야, 너는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게 뭐라고 생각하니?"라고 물었다.

이에 영희는 "사랑, 철수야 그 좋은 걸 내가 지금 하고 있어. 사랑해"라고 말해 눈길을 끈다.

특히 '철수와 영희의 근황'게시물은 교과서 단골손님이던 철수와 영희가 상당히 조숙한 대화를 나누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철수와 영희의 근황'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철수와 영희 성숙하다", "사춘기 시절의 철수와 영희", "이런 낯간지러운 대화를 하다니", "교과서 맞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