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美문화원인줄 잘못 알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오전 7시쯤 대구 수성구 만촌동 한 어학원 입구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로 인한 불이 나고 반미단체 명의로 작성된 유인물이 발견됐다. 경찰은 반미세력이 이곳을 미국문화원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잘못 알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그을린 바닥 및 외벽 등을 토대로 현장수사를 하는 한편 건물 내 CCTV에 찍힌 20대 남자로 추정되는 용의자를 쫓고 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