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민경 왕따 경험 고백 "전교학생들이 나를 왕따시켜…너무 무서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민경이 왕따 경험을 고백했다.

다비치 강민경은 4월 22일 방송되는 KBS 2TV '안녕하세요'에 게스트로 출연해 학창시절 왕따를 당해본 경험을 털어놨다.

이날 MC들이 "상대방이 라이벌 의식을 갖고 본인을 공격했던 적이 있냐"고 질문을 던지자 다비치 강민경은 "고등학교 때 전학을 가자마자 전따(전교 왕따)를 당했다"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민경은 "왕따를 당하는 기간 동안 학교가기가 너무 무서웠다"며 "내가 먼저 아이들에게 말 걸고 친하게 대해서 2주 만에 왕따에서 벗어났다"고 말했다.

강민경 왕따 경험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민경 왕따 경험 고백 의외다" "강민경이 왕따라니~" "왕따 이유가 궁금하네" "강민경 왕따 경험 고백 솔직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민경 왕따 경험은 4월 22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