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사회(회장 양명모)는 22일 매일신문사를 방문, 대구시내 23개 아동복지시설에서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비상구급약 14개 품목(86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날 비상구급약 전달식엔 대구시약사회 양명모 회장, 조미경'금병미 부회장, 이기동 총무이사, 양수석 사무국장, 여창환 매일신문사 사장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구급약품은 5월 5일 매일신문사와 대구시, 대구시교육청 주최로 열리는 '제91회 어린이날 기념 제36회 어린이 큰잔치'행사에서 각 아동복지시설에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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