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영양읍 서부리와 청송군 진보면 신촌리를 잇는 영양'청송군도 4개 구간이 지방도로 승격돼 동서6축 영양나들목 연결도로 개설 비용을 줄이고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영양군도 4호선 6.7km 구간을 비롯해 5호선 6.8km, 17호선 3.9km와 청송군도 21호선 1.6km 등 군도 4개 구간 19km를 포함해 모두 21.4km에 이르는 이 구간 도로가 지방도로 승격, 지방도 920호선과 연결 운용되게 됐다.
이에따라 청송군 진보면 신촌리를 지나는 동서6축 고속도로 영양나들목과 연결도로 사업비 704억원과 해마다 들어가는 유지관리비용의 영양'청송군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이번 지방도 승격으로 상주∼영덕을 연결하는 동서6축 고속도로 개설시 영양나들목에서 영양으로의 접근성이 향상되고 물류비용 절감, 관광객 및 주민 통행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