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쓰촨성 지진 아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 모성애 감동의 물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쓰촨성 지진 아기' 사연이 전해져 화제다.

중국 현지 언론은 4개월 된 아기가 지진으로 엄마를 잃고 이틀 동안 젖을 못 먹자 다른 여성이 아기에게 젖을 대신 물린 '쓰촨성 지진 아기'에 대해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은 한 여성이 자신의 아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눈을 마주치며 젖을 물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소식은 중국의 트위터 웨이보를 통해 '쓰촨성 지진 아기' 사연이 알려지면서 중국 네티즌들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라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쓰촨성 지진 아기'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쓰촨성 지진 아기'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 "'쓰촨성 지진 아기' 정말 따뜻한 이야기다", "'쓰촨성 지진 아기' 걱정없이 자라길", "엄마 대신 젖 물려 아기를 살리는 모성애가 감동", "이런..너무 감동적이에요..", "정말 천사같은 마음씨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