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희(33)가 드라마 촬영의 고충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김태희는 2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물에 빠지고, 비에 젖고, 쪽대본 나오고…. 7,8부는 수난의 한 주였어요. 그래서 더 흥미진진하고 파란만장한 옥정이를 보실 수 있을 거에요. 오늘도 내일도 밤 10시엔 옥정이와 함께! 아시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김태희 고충 토로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태희 고충 토로 할 정도면 정말 힘든가 봐" "비에 접고 물에 빠져도 예쁘다" "김태희 고충 토로 모습도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