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중 청와대 대변인은 29일 기자들과 만나
현재 북한 원산 북쪽의 무수단 미사일 발사 준비는
계속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혔습니다.
윤 대변인은 미사일 발사용 원격정보가 수신되지 않는다고 해서
미사일 발사준비가 중단된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윤 대변인은 또, 이에 따라 우리 군의 감시태세가
한 단계 완화됐다는 보도도 사실이 아니라며,
우리의 감시태세는 변동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아사히신문은 한미일 정부관계자를 인용해
북한이 무수단 발사 준비 작업을 중단했고
미군도 감시태세를 완화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호남 반도체 용수 예타 면제…6조원 투입해 클러스터 조성 가속
李대통령 지지율 30%대로 주저앉아…부정평가 60% 육박
동학농민혁명 후손 723명에 매년 120만원…전북이 첫 지원
김민석, 이진숙에 "이제 '여자 전두환'으로 통일해 부르자"
이럴 줄 몰랐나…'검수완박' 해놓고 뒤늦게 '경찰 개혁' 주문 李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