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G.고릴라 사과 티아라엔포 전원일기 비난 "한 대 때려주고 싶다. 오해하지 말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G.고릴라 사과'가 눈길을 끈다.

작곡가 겸 가수 G.고릴라가 티아라 유닛 티아라엔포의 신곡 '전원일기' 가사를 비난한 것에 대해 사과를 전했다.

G.고릴라는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음악하는 후배들이 조금만 더 진지한 자세로 음악을 만들었으면 하는 의미였다"며 "그 이상의 뜻은 없었으니 오해하진 마시고 저 역시도 조금은 경솔한 표현이었으니 반성하고 삭제하겠습니다"고 사과했다.

앞서 G.고릴라는 같은 날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To The 전원일기? 이건 도대체 무슨 표현이냐...진짜 가사 쓴 ×× 한 대 때려주고 싶다"는 글을 남겨 논란이 불거졌다.

'G.고릴라 사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티아라엔포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네요" "G.고릴라가 트위터를 통해 발언한 부분에 있어서는 약간의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조금만 더 생각하고 글을 쓰는 게 좋을 듯 하네요" "사람들이 흥겨우면 좋은 것 아닌가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