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문화재단, 뮤지컬 '귀신통 납시오'배우 오디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문화재단(대표 김채한)은 달성군 개청 10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무대에 올릴 창작 뮤지컬 '귀신통 납시오'(가제)의 출연배우들을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다. 15일 오후 2시 달성문화센터 5층 백년홀에서 열리며, 참가자격에는 제한이 없다. 접수는 10일까지다. 달성문화재단 홈페이지(www.dsart.or.kr)에서 다운로드 한 지원서를 작성하여 우편 또는 이메일(E-mail)로 접수하면 된다.

뮤지컬 '귀신통 납시오'는 한국 최초의 피아노가 대구 달성군 화원읍 사문진 나루터로 유입되었다는 사실을 배경으로 하며, 사이드 보텀 선교사가 1900년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미국에서 가져온 피아노를 대구 달성군 화원 사문진 선착장에 내려 대구 종로의 집까지 3일간에 옮기는 과정을 상세히 보여준다. 053)715-1283,1288.

권성훈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