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후 새 별명 "도다리는 식탐이 매우 강해"…"식탐이 뭐야? 준수? 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윤후에게 새 별명이 생겼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다섯 아빠와 아이들이 전라남도 여수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잠자리에 들 준비를 마친 윤민수는 후에게 여행 당일 낚았던 도다리에 대해 설명하며 "도다리가 식탐이 매우 강하다고 하는데 누가 떠오르지 않냐. 정답은 아주 가까운 곳에 있는 인물이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후는 고개를 가우뚱 거리면서 "준수?"라고 물었다. 이에 윤민수는 "너 식탐이 뭔지 모르지? 먹는 걸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야"라고 설명했다.

이어 윤후는 대뜸 "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민수는 "이제부터 후는 도다리야. 도다리라고 불러야 겠다"고 아들 윤후를 놀렸다.

윤후 새 별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후 새 별명 진짜 귀엽다" "후 도다리 귀여워~" "윤후 새 별명 잘 지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