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인표 개리 선행 공개 "어머! 강개리 이런남자였어? 아프리카에 옷을 몇 대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차인표가 개리의 선행을 폭로해 눈길을 모았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차인표, 서장훈, 리키김이 출연해 어린이들에게 선물해줄 운동화 1000켤레를 건 어린이날 특집 '기부 천사 레이스'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그런 가운데 오프닝 이름표 떼기 미션에 임하던 차인표는 개리와 마주하자마자 "개리 씨. 우와! 옷을 아프리카 사람들한테 갖다 주라고 우리집에 차로 몇 대씩...!"이라며 폭로 했다.

이에 개리의 숨겨진 선행이 드러나면서 개리는 쑥스러운 듯 어느새 "그럼 제가 좀 빠져있겠습니다"라고 능청스레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인표 개리 선행 공개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차인표 개리 선행 공개 해서 개리가 쑥스러워 하는 것 같다" "개리 대단하네" "차인표 개리 선행 공개 웃겼다~" "둘다 너무 착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