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경정 예산안이 임시국회 마지막 날인 7일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소위를 통과한 추경안은 정부가 편성한 세입보전용 12조원,
세출증액 5조 3천억 원 등 17조3천억 원 규모의 총액을
그대로 유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예결위는 예산안조정소위에서 막판 쟁점이 됐던
과학비즈니스벨트 예산과 관련해
추경 예산안 가운데 300억을 지자체에 지원하고
부대의견에 정부가 부지 관련 사항을
유관기관과 조속히 해결하도록 노력한다는 내용을 넣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달 18일 정부가 추경예산안을 제출한 지
20일만에 국회를 통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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