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사문화 정착 구미 금오포럼 창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지역 전'현직 노'사'민'정 분야 관계자들은 지역의 안정적인 노사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10일 '희망 구미 금오포럼'을 창립했다.

이날 이명희 한국노총경북본부 의장, 손홍섭 구미시의회 부의장, 장영호 경북경영자총협회 부회장, 최창기 한국노총구미노동사무소장, 김효진 경운대학교 교수 등 20여 명이 모였다. 포럼의 이국원 회장은 "안정적인 노사문화를 정착시켜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미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