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사문화 정착 구미 금오포럼 창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지역 전'현직 노'사'민'정 분야 관계자들은 지역의 안정적인 노사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10일 '희망 구미 금오포럼'을 창립했다.

이날 이명희 한국노총경북본부 의장, 손홍섭 구미시의회 부의장, 장영호 경북경영자총협회 부회장, 최창기 한국노총구미노동사무소장, 김효진 경운대학교 교수 등 20여 명이 모였다. 포럼의 이국원 회장은 "안정적인 노사문화를 정착시켜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미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