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유에 찍고 싶은 USB "과자랑 구분이 될까~?" "쿠키 싱크로율 1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유에 찍고 싶은 USB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우유에 찍고 싶은 USB'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됐다.

우유에 찍고 싶은 USB는 과자 모양의 USB로 과자와 섞어놓으면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모양새가 비슷하다. 특히 우유에 찍고 싶은 USB는 남녀 모두 쉽게 들고 다닐 수 있도록 만들어져있다.

우유에 찍고 싶은 USB를 접한 누리꾼들은 "우유에 찍어 먹고 싶은 USB 갠소하고 싶다" "우유에 찍고 싶은 USB, 과연 가격은 얼마일까" "USB가 아니라 진짜 쿠키 같다" "우유에 찍고 싶은 USB 남자친구한테 선물해 주고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