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살고 싶은 초코바 "날 꼭 먹어야 겠니~?…표정 오만상 '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살고 싶은 초코바가 화제다.

살고 싶은 초코바의 디테일한 표정이 포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상에는 '살고 싶은 초코바'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살고 싶은 초코바는 갓 개봉된 초코바의 뒷편에는 마치 사람 표정 같은 이목구비가 새겨져 있다. 특히 "먹히기 싫어"라고 말하는 듯한 이 초코바의 절박한 표정은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살고 싶은 초코바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얼마나 먹히기 싫었으면" "살고 싶은 초코바 표정 넘 귀여워" "살고 싶은 초코바 내꺼!" "살고 싶은 초코바 한 입 깨물고 싶은 충동" 등 다양한 댓글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