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억 4천만 원 나무 시계 "현미경으로 나무깎아…제작기간만 7개월" 후덜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억 4천만 원 나무 시계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1억 4천만 원 나무 시계는 우크라이나 출신의 발레리 다네비치는 목수 집안에서 태어나 목수로 일하며 나무를 이용해 손목시계 등을 직접 만들었다.

동력을 발생시키는 금속 스프링 등을 제외한 모든 부품이 나무로 만들었다는 설명이다.

나무로 만든 시계의 '동력보유시간'은 20시간으로 기어, 톱니바퀴 등이 나무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시계의 오차는 하루 5분에 불과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발레리 다네비치는 현미경을 이용해 시계를 만들고 제작 기간 7개월, 총 1,800시간의 제작 시간이 투입돼 장인정신을 제대로 보여준다.

1억 4천만 원 나무 시계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1억 4천만 원 나무 시계 대박이네" "1억 4천만 원 나무 시계 너무 비싸다~" "비오면 어쩌려고 그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무 손목시계는 10만 유로(약 1억4천만 원)의 가격표가 붙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