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인영 해명 "과도하게 재벌가와 친해?…CJ 부회장과 친하지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인영이 CJ 부회장 관련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서인영은 지난 14일 미니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연예인이 과도하게 재벌가와 어울린다는 소문이 있다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런 소문이 워낙 많다. 하지만 그렇지는 않다"고 당당하게 답했다.

서인영은 소문에 대해 "재벌을 통해서가 아니라 대형 기획사를 통해서 음반이 나온 것이다. 솔직히 저 아닌 많은 연예인들이 이미경 부회장님과 친하다. 저만 유독 부각돼 오해하시는 것 같다"면서 "이미경 부회장님은 제가 개인적으로 존경하고 좋아하는 분이다. 많은 연예인들과 친분을 갖고 계시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서인영 해명에 대해 "서인영 해명 들어보니 원래 연예인들과 친한듯" "서인영은 누구하고 다 잘 어울릴 것 같다" "서인영에게 왜 그런 루머가 도는거지?" "서인영 해명 들어보니 다 소문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