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갤러리] 서곡리 마애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전북 남원 서곡리 마애불을 찾아 길을 떠난다.

산길 우거진 숲을 헤치고 숨소리가 헉헉거릴 때쯤 마애불이 길손을 맞는다.

사람들의 손길이 덜 타 부처의 형상이 본래 모습이다.

무릎을 덮은 파릇한 이끼와 수 없는 세월의 흔적.

남원의 비지정 문화재이다.

안내를 해주신 동네 이장님은 "어릴 적에 불상 앞에 놓인 동전을 몰래 주우러 왔다"고 웃었다.

시간이 지난 지금 이장님의 허허로운 웃음소리도 그립다.

※ 작가 약력

오명숙 작=▷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 ▷대구사진대전 추천작가 ▷개인전 2회 '오명숙의 나한''종교의 AURA, 사진의AURA'▷나한 신앙사 번역 출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