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이 민낯 공개 "얼굴이 퉁퉁 부어 눈도 못떠…" 유이 피곤해 보여...지못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유이 민낯 공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유이는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 인도네시아 현지인처럼 생활하라는 미션을 받고 숙박비와 밥값을 벌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다음날 숙소에서 일어난 유이는 잡티없는 깨끗한 민낯으로 카메라를 바라봐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이는 퉁퉁 부은얼굴을 한 채 카메라를 바라봤지만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해 안타까움을 전했다.

유이 민낯 공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이 피부 정말 좋네" "민낯 맞나?" "유이 민낯 공개 모습 보니 완전 부럽다~" "퉁퉁 부어도 유이 민낯 대박이네" "유이 민낯 공개 사진 살아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