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고용률 70% 달성은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노사정 대타협이 이뤄져야만 속도감있게 추진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은 독일과 네덜란드를 예로 들며,
안정적인 노사관계와 노사정 대타협이
고용률 70% 달성의 바탕이 됐다면서
정부를 포함한 우리 경제주체들도 양보를 통해
노사정 대타협을 적극 추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특히 고용률이 낮은 청년과 여성 일자리 창출을 비롯해
모든 계층과 분야의 일자리 창출 대책이
꼼꼼하게 담길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 미국 방문에서 약속한
재외동포 역량결집을 위한 지원책 강화의 후속조치와
영사 서비스 개선의 신속한 추진도 주문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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