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가 지역 지성들의 학문과 예술 토론 모임인 작가콜로퀴엄과 함께 '테마가 있는 세계 여행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판에 박은 듯한 일정에, 하나같이 똑같은 코스, 같은 배경으로 찍은 사진 등 규격화된 해외여행의 틀을 과감히 벗어버리고, 여운이 있는 여행, 향기가 남는 여행을 선사합니다.
그 첫 행선지는 또 하나의 중국, 타이완의 수도 타이베이입니다. 특히 장제스 총통이 "대륙과도 바꿀 수 없다"고 했다는 고궁박물관의 유물들을 통해 중국 역사 5천 년의 속살을 들여다보려 합니다. 세계 4대 박물관인 고궁박물관을 주마간산 식으로 스쳐 지나지 않고 제대로 살펴보려 합니다. 중국 역사 5천 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깊이를 더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6월 27일 경북대 이정태 교수의 '타이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특강'도 준비해 놓았습니다. 타이완 여행의 맛을 더할 것입니다.
또 시리즈 2탄도 준비가 돼 있습니다. 2탄은 8월 중 '해리포터를 찾아서'로 이어집니다. 해리포터의 이야기가 흐르는 영국 런던과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등 영국을 돌아보는 코스입니다. 세계 최고 명문인 옥스퍼드 대학와 케임브리지 대학도 둘러보며 영국과 유럽의 지성을 느껴볼 것입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행사: 테마가 있는 세계여행 1탄
▶주제: 중국 5천 년 역사의 속살 들여다보기-타이완 고궁박물관을 간다(관광코스 포함)
▶일시: 2013년 7월 4~7일 3박 4일
▶대상: 선착순 60명
▶타이완 오리엔테이션
2013년 6월 27일(목) 오후 7시 매일신문사, 이정태 경북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접수 및 문의: 작가콜로퀴엄 사무국 053)782-4743, 010-8074-0027
▶주최: 매일신문사
▶주관: 작가콜로퀴엄
▶후원: 청운신협, 달구벌신협
▶주관여행사: 서라벌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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