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어머니가 장윤정을 언급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끈다.
가수 장윤정 어머니와 동생 장경영 씨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장윤정의 어머니는 23일 한 매체를 통해 "마음이 아프다. 남들이 가족사까지 알게 돼 안타깝고 왜 그랬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며 "왜 33년 길러준 엄마에게 비수를 꽂았을까. 엄마는 괜찮지만 왜 동생한테까지 그랬을까라는 의문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장윤정 어머니는 "결혼하는 도경완씨도 염려가 되더라. 결혼 사실은 언론을 통해 알았다. 한치의 말할 기회도 안 주고 무서운 말로 사람을 이렇게 만들어놨다"며 전했다.
그러나 현재 장윤정 측은 결혼을 앞두고 장경영 씨의 발언에 대해 이렇다 할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장윤정 어머니 소식에 누리꾼들은 "장윤정 어머니가 장윤정 언급하면 장윤정 기분은 어떠할까" "장윤정 이 방송 보고 많이 실망 할 듯?" "누구의 말이 진실인가" "장윤정 어머니
한편, 장윤정은 최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부모님의 이혼, 억대 빚 등 아픈 가족사를 털어놓은 바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