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호영 여자친구 부검 "타살 흔적 無…가스 중독으로 사망" 수사종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손호영 여자친구 부검 결과가 공개됐다.

가수 손호영 여자친구 A씨의 부검 결과 사망 원인은 가스중독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3일 손호영의 여자친구 A씨에 대한 부검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해 실시한 결과 가스 중독으로 인한 사망이며 타살 흔적이 없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부검의 최종 결과는 시간이 걸릴 예정이지만 사실상 자살로 보고 수사를 사실상 종결했다.

손호영은 예상치 못한 사건에 충격을 받은 상황으로 출연하고 있는 라디오 '두 시의 데이트', 시트콤 '일말의 순정'을 비롯한 모든 공식 활동을 중단하기로 했다.

손호영 사건 전말은 23일 채널A 생방송 오픈스튜디오를 통해 방송된다.

손호영 여자친구 부검 결과를 접한 누리꾼들은 "손호영 여자친구 부검 결과 안타깝지만 자살 같네요" "손호영 여자친구 부검 했나보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