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보 빼고 정의·복지… 진보정의당·진보신당 당명 개정 움직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보정의당과 진보신당이 당명에서 '진보'를 제외할 전망이다. 진보정의당은 2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7월 26일 새 지도부를 구성하고 새 당명을 발표하는 전당대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 내부에서는 '사회민주당'이라는 이름이나 '복지'라는 단어를 중심으로 당명과 '정의'라는 단어를 활용한 당명 개정 움직임이 일고 있다. 어디에도 '진보'라는 글자는 포함되지 않았다. 진보신당도 이름에서 '진보'를 뺄 계획이다. 진보신당 관계자는 "'진보'라는 단어로 당의 정체성을 규정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