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 물고기 잡은 10세 소년이 화제다.
지난 26일(현지시간) 영국 온라인신문 '웨일스 온라인' 보도에 따르면 웨일스 중부 클라이위도그 호수에서 리처드 리케츠라는 10세 소년이 낚시로 9.5kg짜리 무지개송어를 낚았다.
리처드가 낚은 이 송어는 몸길이 90cm로 측정돼며 보기만해도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참고로 리처드가 잡은 이 송어는 그가 지금까지 잡아올린 다섯 마리 물고기 중에서 세 번째로 무거운 것이라고 밝혔다.
리처드는 이 송어를 낚기 위해 10분 정도 릴을 풀어다 놓기를 반복하며 물고기의 기운을 쏙 빼놨다. 당시 함께 낚시 중이던 부친 다이 리케츠(44)는 그 모습을 소지하고 있던 휴대전화를 사용해 고스란히 동영상으로 촬영했다.
한편 대물 물고기 잡은 10세 소년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물 물고기 잡은 10세 소년 정말 대단하다" "낚시를 원래 좋아하나보네" "우와~ 저렇게 큰거 낚기 힘들텐데" "대물 물고기 잡은 10세 소년 멋지다~ 강태공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