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학 환상에 대한 돌직구 "팀 과제로 男女 커플탄생?…분노가 부글부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학 환상에 대한 돌직구를 던지 트위터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30일 한 트위터 이용자는 "대학 오면 조별과제하면서 회의하다가 눈 맞아서 여자친구나 남자친구 생길 것 같냐"면서 "조별과제는 갈등과 배신, 도망과 추적 뿐이다. 수능친 친구들아"라고 수험생들을 놀렸다.

이 글을 본 누리꾼들은 큰 공감대를 일으키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한편 대학 환상에 대한 돌직구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학 환상에 대한 돌직구 진짜 공감간다" "무슨 남녀 커플이 생기냐? 머리잡고 안싸우기만 하면 다행" "생각하니 열받네요" "대학 환상에 대한 돌직구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