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국가경쟁력 22위 미국은 당연 1위?…중국·일본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국가경쟁력 22위'가 화제다.

기획재정부는 30일 "국제경영개발연구원의 '2013년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한국이 60개국 가운데 2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국가경쟁력 1위는 미국이 1위를 차지했다.

스위스는 2위, 지난해 1위를 차지했던 홍콩은 3위로 떨어졌다.

대만도 6위에서 11위로 밀려났다.

재정위기를 겪은 스페인이나 포르투갈 등도 순위가 하락했다.

우리나라는 1999년 41위에서 2013년 19개단 올라 22위를 기록했다.

'한국 국가경쟁력 22위'에 누리꾼들은 "한국 국가경쟁력 22위, 우리나라! 살아있네", "한국 국가경쟁력 22위, 뭔가 뿌듯하다", "한국 국가경쟁력 22위, 다음 목표는 10위!", "한국 국가경쟁력 22위, 어떤점 때문에 올라간거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