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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집 공개 "럭셔리 하우스에 '입이 쩍'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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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집 공개해 화제다.

브라이언 집 공개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가수 브라이언은 최근 진행된 SBS '좋은 아침' 녹화에서 집을 공개했다.

브라이언의 깔끔한 러브하우수는 "청소는 나의 힘"이라 말을 무색할 정도로 깨끗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특히 브라이언 집은 휴양지 호텔을 연상시키는 럭셔리한 거실부터 옷 가게를 방불케 하는 드레스룸, 그리고 남자 혼자 사는 집이라고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아기자기한 주방 등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국에 계신 부모님 곁을 떠나 한국 생활을 한 지 15년이 된 브라이언은 이제 혼자 생활하는데 도가 틀 지경이다.

브라이언 집 공개에 누리꾼들은 "브라이언 집 공개 할 만 하네" "브라이언 집 정말 좋다! 공개해서 좋다" "과연 남자가 사는집이 맞나 싶을 정도네 너무 깨끗하다" "내 방보다 더 좋다" "우와~ 브라이언 집 한번 놀러가보고 싶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브라이언 집 공개는 5월 31일 방송되는 SBS '좋은 아침'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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