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무보정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애프터스쿨의 소속사는 1일 나나의 앨범 재킷 촬영 현장모습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나나는 무보정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나나는 이번 컴백 무대서 공개될 화려한 퍼포먼스를 위해 몸매관리를 꾸준히 해왔다고 전했다.
나나 무보정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니나 다리 너무 마른거 아니야?" "나나 무보정 대박~" "빨리 나도 살 빼야지" "우와~ 니나 운동을 얼마나 했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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