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유미 눈물 먹방 "정경운 위해 스스로 회사 떠나…하염없이 '뚝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유미 눈물 먹방이 화제다.

배우 정유미 눈물 먹방과 반달 애교 눈웃음 등 반전매력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일 방송된 '원더풀 마마' 15회는 36년 전 헤어진 아이의 행방을 두고 윤복희(배종옥 분)와 최은옥(김청 분)이 극한 대립을 벌였다. 이 가운데 장훈남(정겨운 분), 고영채(정유미 분), 이수진(유인영 분)은 삼각관계를 형성해 극의 새로운 재미를 더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정유미의 눈물 먹방이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정겨운은 새로운 디자이너를 투입하라는 유인영의 압박을 뒤로하고 정유미를 지켜준다. 하지만 "회사가 어렵다"는 말을 들은 정유미는 정겨운을 위해 스스로 회사를 떠난다.

이 과정에서 정유미는 정겨운을 향해 반달 눈웃음을 치며 한없이 사랑을 드러내지만 떠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엄마 배종옥과 식사를 하면서 마를 사이 없는 눈물을 쏟아냈다.

정유미 눈물 먹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유미 눈물 먹방 정말 눈물 나더라" "정유미 눈물 먹방 보는 내내 주르륵" "정유미 눈물 먹방보는데 공감 100%"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