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솔비 심경 고백 "우울증 때문에 '성형수술' 감행…인생도 바뀔 거란 착각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솔비 심경 고백이 전해졌다.

가수 솔비가 심경을 고백해 화제다.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맘마미아'에서는 가수 솔비가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우울증 때문에 성형수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이날 솔비 어머니는 TV를 보고 딸의 성형수술 사실을 알았다며 "솔비가 성형한다고 해 마찰이 생겼고 그 때부터 만남이 뜸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붓기가 안빠진 상태에서 방송을 했는데 슬프더라. 안해도 귀엽고 잘나갔는데"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에 솔비는 "당시 예뻐지기 위해 성형수술을 한게 아니라 우울증이 엄청 심했다. 슬럼프였고 인생에 있어 너무 바꾸고 싶은 시기였다"라며 "얼굴이 바뀌면 내 인생도 바뀔 거라는 착각을 했던 것 같다"라고 속내를 털어놔 눈길을 사로잡았다.

솔비 심경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솔비 심경 고백, 이해된다", "솔비 심경 고백, 우울증이 심했나보다", "솔비 심경 고백, 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조혜련 모녀, 박경림 모녀, 김현숙 모녀, 박은영 모녀, 김영희 모녀, 솔비 모녀, 레인보우 재경 모녀, 쥬얼리 예원 모녀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