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원전클러스터 사업 신재생 에너지로 전환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민주당 홍의락 의원

민주당 홍의락 의원(산업통상위)은 3일 경북 원전클러스터사업은 전 세계적 탈핵에너지전환 움직임에 역행하며 국가적 안전을 위해 중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인 홍 의원은 "신고리와 신월성 등 원전의 잦은 고장과 가동 중단, 부정부패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전 세계적으로 '탈원전에너지' 바람이 불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경상북도가 신산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원전 클러스터 사업을 중단하고 과감한 정책전환을 통해 미래 먹거리를 창출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산업으로 전환해야 할 것" 이라고 밝혔다.

서상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